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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예원 패러디, 이젠 치킨 광고까지? “너 어디서 반 마리니? 치킨은 한 마리지”
동아닷컴
입력
2015-03-31 03:13
2015년 3월 31일 03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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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 논란을 패러디한 광고가 나왔다.
30일 치킨 브랜드 ‘기발한 치킨’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너 어디서 반마리니?(feat.손호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30초 분량의 이 영상 속에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욕설 논란’ 영상의 예원과 비슷한 옷과 헤어스타일을 한 여성이 등장한다.
이어 “너 어디서 반 마리니?” “아니 아니, 치킨은 한 마리지. 언니 치킨 마음에 안 들죠?” “내가 바다 들어갈까요? 언니 춥죠?” “아니 아니, 언니 화난 거 아니죠?” 등의 대사들이 이어진다.
이는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을 패러디한 것이다. 앞서 이태임과 예원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욕설 논란에 휘말렸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이태임이 예원에게 사과하고 방송에서 하차하면서 상황이 일단락되는 듯했다. 그런데 당시 촬영분이 뒤늦게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예원 역시 반말과 욕설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가열됐다.
한편, 온라인에서는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을 패러디한 게시글이 속속 올라왔다.
이태임 예원 패러디. 사진 = ‘기발한 치킨’ 유튜브 영상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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