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가 가까워 지면서 ‘뇌 건강’이 화두다. 어떻게 하면 기억력 감퇴나 건망증, 치매 없이 ‘젊은 뇌’를 관리할 수 있을까? 전문가들은 뇌질환 치료는 완치가 잘 안되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미국의 저명한 의학자인 버나드 박사에 따르면, 기억력을 강화하고 뇌 건강을 지켜 주는 음식이 있다.
버나드 박사는 채소나 과일을 통해 단백질과 철을 섭취하고 호두 씨앗 카놀라유를 이용해 콜레스테롤을 막아주라고 권한다. 또 비타민 보호막을 만들어주는 브로콜리 시금치 고구마 견과류를 많이 먹을것을 권했다.
또 채식과 더불어 적당량의 카페인, 알코올 섭취는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낮춘다고 설명했다.
반대로 비타민, 미네랄, DHA 보충제는 뇌에 부정적인 식품으로 꼽았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또 우리 몸에 좋은 기름으로 알려진
해바라기씨유, 옥수수유, 대두유, 포도씨유도 뇌 건강에는 그다지 좋지 않다. 또 우울증 치료제, 수면제, 진통제 등의 약품을
피하라고 권한다.
무엇보다 뇌건강에 중요한것은 뇌를 강화시키는 운동을 하는 것이다. 정신운동으로는 신문 책 잡지 등을 읽는 것과 십자말풀이 카드놀이 등을 하는 것도 좋다. 또 외국어를 공부하거나 2개 국어 이상을 섞어 말하면 뇌를 춤추게 한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도 뇌를 건강하게 하는 방법중 하나다. 잠을 제대로 못자면 기억력은 엉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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