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리콴유 전 싱가포르 총리 타계, 금융·물류 선진국으로 이끈 인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3 09:27
2015년 3월 23일 09시 27분
입력
2015-03-23 09:25
2015년 3월 23일 0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콴유 전 싱가포르 총리 타계
리콴유 전 싱가포르 총리 타계
리콴유 전 싱가포르 총리 타계
리콴유 전 싱가포르 총리 타계, 금융·물류 선진국으로 이끈 인물
리콴유 전 싱가포르 총리 타계
‘싱가포르 국부’ 리콴유 전 총리가 91살의 나이로 타계했다.
싱가포르 총리실은 23일 성명을 통해 “리 전 총리가 오전 3시18분 싱가포르 종합병원에서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고 발표했다.
리 전 총리는 지난달 5일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한 뒤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에 의존해왔다.
‘싱가포르의 아버지’로 불리는 리 전 총리는 지금의 싱가포르의 초석을 다진 인물로 평가받는다. 영국 식민지 시절이었던 1959년부터 독립이후 1990년까지 총리를 지내며 싱가포르를 금융, 물류 선진국으로 성장시켰다. 싱가포르 현 총리가 그의 아들인 리셴룽이다.
한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등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은 싱가포르 국민과 정부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반 총장은 “싱가포르 국부인 그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지도자 중 한 명으로 기억될 것”이라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사진 l 동아일보DB (리콴유 전 싱가포르 총리 타계)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2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3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6
“흑인은 유인원이 아니다” 트럼프 면전서 팻말 든 의원 퇴장당해
7
트럼프 “관세정책 계속 유지…더 강력한 해결책 이어질 것”
8
반려견이 상처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9
감기·독감·코로나를 한번에…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10
美 하키팀 초청한 트럼프…엡스타인 피해자 초청한 민주당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2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3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6
“흑인은 유인원이 아니다” 트럼프 면전서 팻말 든 의원 퇴장당해
7
트럼프 “관세정책 계속 유지…더 강력한 해결책 이어질 것”
8
반려견이 상처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9
감기·독감·코로나를 한번에…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10
美 하키팀 초청한 트럼프…엡스타인 피해자 초청한 민주당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흑인은 유인원이 아니다”…트럼프 면전에 팻말 들고 항의한 美민주 의원
[단독]브라질 이어 인니 대통령 4월 국빈 방한 추진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