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힐링캠프 하하, "남자는 머리랑 몸이랑 다르다" 19금 의미 심장 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25 16:46
2016년 8월 25일 16시 46분
입력
2015-03-17 11:43
2015년 3월 17일 11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캠프 하하, "남자는 머리랑 몸이랑 다르다" 19금 의미 심장 발언
‘힐링캠프 하하’
가수 하하-별 부부가 결혼식보다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행복한 가정을 꾸린 뒤 어느 때보다 예능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하하가 출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하하는 별과 결혼식을 올리기도 전 혼인신고를 서두른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하하는 “당시 결혼식을 11월로 잡았고 8월에 발표했다. 나 혼자 결혼발표를 했는데, 결혼식을 빨리 진행하니까 친한 기자들이 짓궂은 질문을 많이 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 어 하하는 “특히 스킨십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속도위반을 생각한 것 같아 억울했다. 별을 그저 안아주기만 했다. 지켜줬다”며 “기자회견을 하는데 기자들이 스킨십에 대한 질문을 하도 많이 던지며 놀려 결국 혼전 순결을 지키고 있다고 말해 버렸다”고 전했다.
또 그는 “이렇게 혼전순결 발언을 하고 나니 정말 참기 힘들었다. 나도 남자다. 참느라고 소리를 많이 질렀다”며 “남자는 머리랑 몸이랑 다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별 역시 “발표를 하고 나서 이미 와이프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니까 급격히 많이 힘들어 하더라”고 거들었고, 이에 하하는 “그래서 혼인 신고를 먼저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하하, 그런 이유가”, “힐링캠프 하하, 하하다워”, “힐링캠프 하하, 잘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와 별은 2012년 3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같은 해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슬하에 아들 드림 군을 두고 있다.
사진=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7
반포대교서 포르쉐 추락…차량서 마취성 약물 다량 발견
8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9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10
트럼프, 민주당에 “미쳤다”… ‘흑인은 유인원 아냐’ 팻말 의원 쫓겨나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9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7
반포대교서 포르쉐 추락…차량서 마취성 약물 다량 발견
8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9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10
트럼프, 민주당에 “미쳤다”… ‘흑인은 유인원 아냐’ 팻말 의원 쫓겨나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9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젠 내가 우리집 셰프” 집밥 바람 타고 요리책 훨훨
석화 첫 구조개편 ‘대산 1호’ 승인… 정부, 2.1조+α 지원
이란 전쟁 공포 “2주치 식량 준비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