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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정경호, 냉장고 공개에 ‘초조’… 수영 좋아하는 음식 있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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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6 17:38
2015년 3월 16일 17시 38분
입력
2015-03-16 17:36
2015년 3월 16일 17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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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정경호’
배우 정경호와 윤현민의 냉장고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진행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는 JTBC 새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의 출연 배우 정경호와 윤현민이 게스트로 등장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 MC 김성주와 정형돈은 정경호의 출연을 특히 반기며, 그의 사생활을 질문할 생각에 의욕 충만한 모습을 보였다.
이때 의미심장한 미소를 띤 MC들을 보며 정경호는 “다 빼고 나왔다”고 자신있게 말했고, 평소 ‘냉장고를 부탁해’를 즐겨 본다고 밝히며 “허경환 편을 모니터 한 뒤 치밀하게 준비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여유롭던 모습과 달리 정경호는 막상 MC들이 냉장고를 뒤지기 시작하자 갑자기 일어서는 등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그의 냉장고 안에서는 연인 사이에서 분위기를 잡기 좋은 물건들이 속속 발견됐다는 후문이다.
정경호와 윤현민이 출연한 ‘냉장고를 부탁해’는 16일 밤 9시 40분에 전파를 탄다.
‘냉장고를 부탁해 정경호’ 소식에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정경호, 정말 궁금하다”, “냉장고를 부탁해 정경호, 정경호 아직도 수영 만나나?”, “냉장고를 부탁해 정경호, 수영이랑 사이 좋은가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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