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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8년 만 ‘유혹의 소나타’ 무대에 과거 섹시화보도 유혹
동아닷컴
입력
2015-03-06 15:59
2015년 3월 6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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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란제리 화보. 사진제공=게스 언더웨어
가수 아이비가 ‘엠카운트다운’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아이비의 란제리 화보 사진도 덩달아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010년 ‘게스 언더웨어’의 모델로 촬영한 화보에서 아이비는 뇌쇄적인 눈빛과 섹시미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특히 육감적인 몸매와 프로페셔널한 포즈가 함께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 당시 아이비는 특유의 씩씩함과 밝고 명랑한 미소로 촬영장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들었다는 후문이 있었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5일 케이블채널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8년 만에 ‘유혹의 소나타’를 선보이며 관심을 끌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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