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김예분, “과거 ‘결혼은 미친 짓이다’ 엄정화 역 섭외 들어왔었다”…‘진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8 15:20
2015년 2월 18일 15시 20분
입력
2015-02-18 15:17
2015년 2월 18일 15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 김예분.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택시 김예분’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한 김예분이 엄정화가 출연한 영화 '결혼은 미친 짓이다' 출연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김예분은 MC 이영자로부터 대박 섭외가 들어온 적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엄정화-감우성 주연의 영화 ‘결혼은 미친 짓이다’ 엄정화 역할의 섭외가 들어왔던 사실을 고백했다.
김예분은 “연예계 은퇴 후 회사생활을 하던 중 영화 ‘결혼은 미친 짓이다’ 엄정화 역할 섭외가 들어왔었다. 그 때 난 ‘왜 나한테 영화 주연이 들어와?’ 의심이 돼 제작사에 다시 전화해 물어보기도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김예분은 “이후 김원희와 손창민이 하던 토크쇼 섭외가 들어와 출연했다. 그런데 정말 좋더라. 그 분들은 날 연예인이 아닌 인간 김예분으로 봐줘 그 뒤로 방송이 다시 하고 싶어졌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택시’ 방송에서는 김예분과 남편 차승환의 럭셔리한 신혼집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택시 김예분.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트라우마 안긴 ‘대사관 인질극’…이란, 동맹서 불구대천 원수로
2
[속보]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이란 보복에 7성급 호텔 불길-공항 파괴…테헤란은 축제 분위기
4
CIA “28일 오전 하메네이 도착” 보고…美, 기다렸다 때렸다
5
한그릇 1만5000원 봄동비빔밥 ‘품절’…제2의 두쫀쿠?[요즘소비]
6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7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8
“터질 게 터졌다”…70억 코인 증발시킨 국세청 사진 한 장
9
이란 공습 美 극과극 찬반시위…백악관 800m 거리서 대치
10
‘전설의 욘사마’ 만든 겨울연가, 日서 6일 영화로 개봉
1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2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3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4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5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9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10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트라우마 안긴 ‘대사관 인질극’…이란, 동맹서 불구대천 원수로
2
[속보]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이란 보복에 7성급 호텔 불길-공항 파괴…테헤란은 축제 분위기
4
CIA “28일 오전 하메네이 도착” 보고…美, 기다렸다 때렸다
5
한그릇 1만5000원 봄동비빔밥 ‘품절’…제2의 두쫀쿠?[요즘소비]
6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7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8
“터질 게 터졌다”…70억 코인 증발시킨 국세청 사진 한 장
9
이란 공습 美 극과극 찬반시위…백악관 800m 거리서 대치
10
‘전설의 욘사마’ 만든 겨울연가, 日서 6일 영화로 개봉
1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2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3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4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5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9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10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통신’으로 진화한 통신 3사…인프라·플랫폼·에이전트 경쟁
국힘, 6·3 지방선거 후보자 추천 공고…5일부터 공천 접수
국힘 TK 통합법 처리 요청에 與 “당론부터 하나로 정해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