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완구 총리 인준 논란, 여당 단독 채택 강행…야당 본회의 불참 표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2 14:35
2015년 2월 12일 14시 35분
입력
2015-02-12 14:29
2015년 2월 12일 14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완구 총리인준 논란’ (사진= 동아일보DB)
이완구 총리 인준 논란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여당 단독으로 채택됐다.
여야가 이완구 후보자의 국무총리 인준을 놓고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12일 오후 2시께 한선교 인사청문특위 위원장이 특위 전체회의를 단독으로 개회하고 이를 처리했다.
한선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이 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에 참석하지 못한 것 아쉽다고 생각한다. 당론에 밀려서 결정했다고 믿겠다"고 말했다.
인사청문특위에서 심사경과보고서가 채택됨에 따라 본회의에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자동으로 상정되며 본회의 표결 절차만 남겨두게 됐다.
이에 야당 특위 위원들은 여야 합의가 안된 사안이라며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날 오전 의원총회를 열어 이 후보자에 대한 자진 사퇴 촉구에 의견을 모았다.서영교 새정치연합 원내대변인은 "지금 상황이 국민과 언론, 야당이 등을 돌린 시점인 만큼 거취를 고민해야 한다"며 "야당 의원들은 사퇴를 촉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안규백 원내수석부대표는 의총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본 회의 참석 여부에 대해 "후보자 자진사퇴를 촉구한 마당에 본회의를 참석할 수는 없는 일"이라며 사실상 야당의 본 회의 불참 방침을 밝혔다.
그러나 여당 재적의원은 158명으로, 전체 재적의원 295명의 절반이 넘어 사실상 단독처리가 가능한 상황이다.
인사청문회법에 따르면 재적의원의 과반수 출석, 출석의원의 과반수 찬성을 얻어야 임명동의안을 처리할 수 있다.
‘이완구 총리인준 논란’ (사진= 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6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7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8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9
“관악산 가면 운 풀릴까?” 풍수전문가에게 물어봤다 [트렌디깅]
10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6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7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8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9
“관악산 가면 운 풀릴까?” 풍수전문가에게 물어봤다 [트렌디깅]
10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쫓겨난 ‘아이스 바비’… 스포트라이트 뺏은 죄?[횡설수설/신광영]
이란 탄도미사일 잘 막은 중동 국가들, 저가 드론엔 속수무책
정동영, 北 제3의 우라늄 농축시설로 평북 구성市 지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