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해체,14년 만에...하주연 박세미 떠나고 김예원 따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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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1월 7일 19시 35분


사진=스포츠동아 DB
사진=스포츠동아 DB
쥬얼리 해체,14년 만에...하주연 박세미 떠나고 김예원 따로 활동

그룹 쥬얼리가 공식 해체를 선언했다.

스타제국은 7일 " 2015년 1월을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해체를 하게됐다"라고 밝혔다.

2001년 3월 '사랑해'라는 곡으로 데뷔한 쥬얼리(Jewelry)는 지금까지 14년간 활동을 이어왔다.

스타제국은 쥬얼리의 음악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된 하주연, 박세미는 스타제국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활동을 할 예정이며, 김예원은 스타제국에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다음은 해체 발표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제국입니다.

2001년 3월 <사랑해>라는 곡으로 멋지게 데뷔한 쥬얼리[Jewelry]가 2015년 1월을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해체를 하게되었습니다.

14년 이라는 긴 시간동안 쥬얼리와 쥬얼리의 음악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멋진 모습으로 활동할 쥬얼리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된 하주연, 박세미는 스타제국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활동을 할 예정이며, 김예원은 스타제국에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

박정아,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 김예원, 박세미가 오랫만에 모여 화보 촬영을 진행하였으며, 쥬얼리의 마지막 화보는 인스타일 2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그 동안 쥬얼리를 사랑해주신 보석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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