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강수진, 남편 툰치 소크멘 언급 “6세 연상 발레리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2 13:42
2014년 6월 12일 13시 42분
입력
2014-06-12 13:21
2014년 6월 12일 13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수진 남편 툰치 소크멘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강수진 남편 툰치 소크멘
발레리나 강수진이 남편 툰치 소크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11일 방송에서는 ‘곱게 늙은 언니들’편으로 배우 김성령과 가수 백지영, 발레리나 강수진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게스트 김성령과 백지영, 강수진에게 “가볍게 남편 자랑 배틀 해보자”고 제안했다.
강수진은 “죽었다 깨어나도 지금 남편과 결혼하겠다”며 “다 잘한다. 24시간 언어 소통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남편 자랑을 부추겼고 김성령은 “(남편이) 명절 때 일 안하게 해준다”고 자랑했다. 백지영은 “잘 생겼다”며 남편인 배우 정석원을 언급했다.
강수진은 “24시간 같이 있는 동안 저를 웃길 수 있는 사람”이라며 지지 않고 받아쳤고 김성령은 “우리 남편은 24시간 나와 떨어져 있어서 편하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강수진의 남편 툰치 소크멘(52)은 터키 태생으로 독일 슈튜르카르트 발레단의 남자 무용수로 활약했다. 강수진보다 6세 연상이다. 툰치 소크멘은 현재 은퇴 후 한국 국립발레단에서 강수진과 함께 일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02년 1월 결혼식을 올렸다.
강수진 남편 툰치 소크멘 자랑을 본 누리꾼들은 “강수진 남편 툰치 소크멘, 행복해보여” “강수진 남편 툰치 소크멘, 김성령 너무 웃겨” “강수진 남편 툰치 소크멘, 다시 결혼하고 싶다니 정말 좋아하나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3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4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5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6
남아공전 패배 1시간 뒤 ‘악플 고소’ 공지한 설영우…팬들 “타이밍 부적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3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4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5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6
남아공전 패배 1시간 뒤 ‘악플 고소’ 공지한 설영우…팬들 “타이밍 부적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근 전 대위 명예훼손 혐의 ‘구제역’, 징역 2→1년 감형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 것 같다” 70대 남편, 자진신고후 투신
“침 뱉은 음식 먹고 헤르페스”… 美 패스트푸드점 ‘위생 테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