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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특선영화, ‘7번방’ ‘광해’ ‘어벤져스’ 볼거리가득
동아일보
입력
2014-01-29 15:57
2014년 1월 29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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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특선영화
‘설날특선영화’
오는 30일부터 2월2일까지 설 연휴를 맞아 TV에서 방영하는 설날 특선영화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KBS 2TV는 배우 김명민 주연의 '연가시', 배우 이병헌 주연의 '광해', 배우 류승룡 주연의 '7번방의 선물' 등과 더불어 외화 영화인 '어벤져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을 준비했다.
MBC는 지난해 배우 하정우, 한석규 주연인 첩보영화 '베를린'을 필두로 배우 임수정, 이선균 주연의 '내 아내의 모든 것', 배우 설경구 주연의 '감시자들' 등 한국영화들을 중심으로 방영한다.
SBS 는 배우 전지현과 김수현 주연의 '도둑들'과 배우 김인권 주연의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김수현 주연의 '은밀하게 위대하게', 배우 설경구, 손예진 주연의 '타워' 등을 내보낼 계획이다.
EBS는 명작 영화 '스타워즈'의 에피소드 전편(1~6)을 방영할 예정이다. 또한, '살인의 추억', '신기전', '마스크' 도 방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블채널 OCN에서는 '과속스캔들' '007어나더데이' '아바타' 등을 방영하고 채널 CGV에서는 '슈퍼배드' '아이언맨' '타짜' 등을 준비했다.
설특선영화를 본 네티즌들은 "설특선영화, 이번에 볼 영화 정말 많다", "설특선영화, 웬일이야 대작이 많네" "설특선영화, 어벤져스 우리말 더빙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설날특선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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