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별에서 온 그대 복선, 운명의 절벽 등장에…“결말 암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6 14:03
2014년 1월 16일 14시 03분
입력
2014-01-16 13:59
2014년 1월 16일 13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별에서 온 그대 복선’
SBS ‘별에서 온 그대’ 복선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별에서 온 그대’ 복선글에는 최근 SBS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별그대' 메이킹 영상 속 사실을 토대로 결말을 예상하고 있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SBS 홈페이지에서는 ‘별에서 온 그대’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는 도민준(김수현)과 천송이(전지현)의 운명적 사건들이 이뤄진 곳이 모두 같은 절벽이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영상속 운명의 절벽은 도민준이 처음 지구로 와서 천송이의 전생인 이화(김현수)의 목숨을 구해 첫 만남을 가진 장소이며, 이화가 도민준의 품에서 죽음을 맞게 되는 장소로 등장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운명의 절벽이 ‘별에서 온 그대’의 복선이라는 추측을 주장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 복선’ 소식에 누리꾼들은들 “별에서 온 그대 복선, 결말 기대된다”, “별에서 온 그대 복선, 나도 예상해 볼까”, “별에서 온 그대 복선, 작가 고민 좀 하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0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0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탁구에 미친 야심가, 어디로 튈지 모른다
北, 6·25 맞아 ‘서울 사정권’ 무기시험…김정은 “남부국경 화력태세 변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