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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요리 실력, 떡국 맛본 아버지 지적에… 웃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9 12:48
2014년 1월 9일 12시 48분
입력
2014-01-09 12:46
2014년 1월 9일 12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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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요리 실력’
개그우먼 이영자의 요리 실력이 큰 관심을 끌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서 이영자는 안면도에서 상경한 부모님을 위해 떡국을 직접 끓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부모님이 가지고 올라온 생굴을 듬뿍 넣으며 요리 실력을 뽐냈다.
하지만 떡국을 맛본 이영자의 아버지는 “조금 덜 물렀다(익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맛없으면 다음부터는 사서 드세요”라고 농담하기도 했다.
‘이영자 요리 실력’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영자 요리 실력 기대했는데”, “이영자 요리를 느긋하게 하더라”, “이영자 아버지 표정이 좋지 않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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