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우빈 류크설 패러디, 류크와 너무 닮았어...‘싱크로율 100%’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5 21:55
2013년 11월 25일 21시 55분
입력
2013-11-25 20:39
2013년 11월 25일 2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우빈을 애니메이션 캐릭터 ‘류크’에 빗댄 페러디 영상이 화제다.
25일 SBS 티브이잡스는 SBS 드라마 '상속자들'과 일본의 애니메이션 '데스노트'를 편집해 만든 동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김우빈은 극중 데스노트의 사신인 '류크'로 분했다. 김우빈이 살생부인 데스노트에 이민호와 박신혜를 겨냥해 '물에 빠진다', '뺨을 맞는다' 등 주문을 걸자 실제로 행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너 류크 닮은 것 알고 있냐'는 자막에 김우빈이 "무슨 그런 흉한 걸 물어"라고 답하는 장면이 절묘하게 편집돼 네티즌들의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김우빈이 출연하는 '상속자들'은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오늘의 운세/6월 24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오늘의 운세/6월 24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딸 보는 앞에서 전연인 살해한 60대 남성…‘징역 20년’ 선고
‘수원 마약 좀비’ 30대男 석방…국과수 감정서 ‘마약 음성’
“與 당권 경쟁은 ‘권력자’와 ‘권력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자’의 싸움”[정치를 부탁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