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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1994’ 도희, 명동 프리허그 소감 공개…“뿌듯하고 재밌었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14 18:31
2013년 11월 14일 18시 31분
입력
2013-11-14 18:28
2013년 11월 14일 1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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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4 도희 프리허그’
타이니지 도희가 명동 프리허그를 끝내고 소감을 밝혔다.
14일 도희는 프리허그를 마친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신나는 프리허그 끝! 짧게해서 아쉽지만 뿌듯하고 재밌었어요. 와주신분들 모두모두 너무감사하구요. 허그 못하신분들 죄송해요ㅠㅠ 저도아쉽습니다!!” 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도희는 지난달 ‘응답하라 1994’ 공식 트위터를 통해 “시청률 7%가 넘으면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시청률 공약을 공개했다.
‘응답하라 1994’ 8회에 시청률 7.1%를 기록해 도희는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실천했다.
응답하라 도희 프리허그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응답하라 1994 도희 프리허그, 나도 받고 싶다”, “응답하라 1994 도희 프리허그, 오늘 가고 싶었는데”, 응답하라 1994 도희 프리허그 받은 사람 복 터졌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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