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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집 공개, 레깅스 100벌… “대체 다 어디서 산거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09 17:23
2013년 11월 9일 17시 23분
입력
2013-11-09 17:21
2013년 11월 9일 17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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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에브리원
‘클라라 집 공개’
배우 클라라의 집이 공개돼 네티즌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클라라는 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이날 클라라는 집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레깅스를 몇 개나 가지고 있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클라라는 “옷걸이마다 열개 씩 걸려있다. 100개가 넘는다”라고 답했다.
이날 클라라 집공개 방송에서 클라라의 드레스룸에는 수많은 옷이 종류별로 깔끔하게 정리돼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클라라는 “옷장에 있는 의상 중 80%가 동대문 표로 동대문 옷을 즐겨 입는다”면서 “동대문 옷이 정말 잘 나온다. 싼 게 비지떡이 아니다”고 자신의 옷장에 대해 설명했다.
‘클라라 집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동대문 가야겠다”, “레깅스를 정말 좋아하나 보다”, “클라라 집도 아름다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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