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대역전 드라마 삼성 두산 꺾고 3년 연속 한국시리즈 우승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3-11-01 22:36
2013년 11월 1일 22시 36분
입력
2013-11-01 21:54
2013년 11월 1일 21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일 저녁 대구 시민야구장에서 열린 2013프로야구 삼성과 두산의 한국시리즈 7차전에서 삼성이 7-3으로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에 올랐다. 삼성 선수들이 류중일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대구|박화용 기자 inphoto@donga.com 트위터 @seven7sola
[동아닷컴]
삼성 라이온즈가 대역전 드라마를 펼치며 3년 연속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삼성은 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7차전에서 두산을 7-3으로 꺾고 왕좌를 지켰다.
두산과 삼성은 6회초까지 2-2로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지만 승부는 수비 실책으로 사실상 갈렸다.
삼성은 6회말 1사 1루에서 박한이가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쳐내며 1사 2,3루 찬스를 잡았다. 이어 채태인의 고의사구로 얻은 1사 만루에서 타석에 선 4번 타자 최형우의 타구는 3루수 이원석 앞으로 향했지만 이원석의 송구가 부정확했다.
송구가 뒤로 빠지면서 2점을 얻은 삼성은 박석민의 중전 적시타와 김태완의 2루타를 묶어 점수를 7-2까지 벌리며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두산은 손시헌의 솔로 홈런으로 한 점을 만회했지만 승부의 추는 이미 기운 상태였다.
승기를 잡은 삼성은 9회 마무리 오승환을 올려 경기를 매조졌다. 오승환은 4점 차로 앞선 상황에 등판해 사상 최초의 한국시리즈 4세이브 달성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삼성은 역대 최초로 1승3패로 몰린 시리즈를 뒤집는 저력을 보이며 2013 프로야구 챔피언에 등극했다.
한국시리즈 MVP에는 박한이가 선정됐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2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3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4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5
스페인이 우루과이 이겨준 덕분에…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
6
베이징 초고층 빌딩에 경비행기 돌진 ‘쾅’…中, 영상-언론 통제
7
[속보]이란에게도 밀렸다…‘벼랑 끝’ 한국 8위 추락
8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9
유시민 “李 자신감 지나쳐…지지자는 ‘증축’ 원했는데 ‘재건축’ 하려”
10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2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3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4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5
스페인이 우루과이 이겨준 덕분에…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
6
베이징 초고층 빌딩에 경비행기 돌진 ‘쾅’…中, 영상-언론 통제
7
[속보]이란에게도 밀렸다…‘벼랑 끝’ 한국 8위 추락
8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9
유시민 “李 자신감 지나쳐…지지자는 ‘증축’ 원했는데 ‘재건축’ 하려”
10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감사위원에 靑 비서관 출신 임명제청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