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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스포트라이트]빨간 목도리 푼 당선인

입력 2012-12-21 03:00업데이트 2014-08-2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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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 대한 찬반을 떠나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나가겠다.” 대통령선거 다음 날인 20일 박근혜 당선인은 선거운동 기간 내내 목에 둘렀던 빨간 목도리를 풀었다. 국민에 대한 인사에선 대통합을 힘주어 강조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도 다시 참배했다. 51.6% 대 48%. 앞으로 5년 그가 공언한 ‘100% 대한민국’은 이뤄질 수 있을까.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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