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보고싶다’ 박유천, 대기실 모습 공개…‘막 찍어도 화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1 22:55
2012년 12월 11일 22시 55분
입력
2012-12-11 22:53
2012년 12월 11일 22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유천.
[동아닷컴]
아이돌 JYJ 멤버이자 연기자인 박유천은 대기실에서 막 찍은 사진에서도 화보 포스가 났다.
11일 오전 JYJ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보고싶다' 주인공 한정우 형사. 대본 읽기에 열심인 그를 살짝 도촬해 봤습니다. 12부 촬영 중인 MBC 세트 대기실. 한형사는 다행히 무사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유천은 대본에 한창 몰입하고 있다. 박유천은 최근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에서 형사인 한정우 역으로 출연 중이다.
박유천은 앞머리를 세워 날카로운 느낌을 표현하고 있는데, 이번 사진에서 모처럼 앞머리를 내린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난 6일 방송된 '보고싶다’ 10회의 마지막 장면에서 한정우(박유천)는 강상득의 살인범이자 청소부 아줌마인 보라 엄마(김미경)의 집에서 전기 충격기 공격을 받고 쓰러졌다.
박유천의 소속사 관계자는 "시청자 게시판에 한정우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많아 깜짝 생존 신고 사진을 공개 했다"라고 설명했다.
한정우의 뒷이야기가 공개될 '보고싶다' 11회는 12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출처|JYJ 공식 페이스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8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9
李대통령 부부, 靑에서 與의원 배우자 초청 오찬
10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8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9
李대통령 부부, 靑에서 與의원 배우자 초청 오찬
10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백해룡,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수사기록 개인 블로그에 공개
[단독]전월세난 속 정부 ‘매입임대’ 진퇴양난… LH 목표 달성 64.8% 그쳐
“오후 3시 영업 종료”… 스타벅스, 문닫고 전직원 역사 교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