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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스포트라이트]건재 과시한 ‘피겨여왕’

입력 2012-12-11 03:00업데이트 2012-12-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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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은 건재했다. 김연아(22·고려대)는 9일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NRW트로피 여자 싱글에서 시즌 최고점(201.61점)으로 우승했다. 그에게 19개월의 공백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김연아는 내년 3월 캐나다 세계선수권에서 정상을 노린다. 그의 시선은 이미 2014년 소치 겨울올림픽 2연패를 향해 있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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