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나가수’ 소향, 폭발적인 가창력 “고음이 편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2 17:57
2012년 12월 2일 17시 57분
입력
2012-12-02 17:51
2012년 12월 2일 17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향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멋진 무대 선보여…'
'나가수'의 소향이 폭풍 가창력을 선보였다.
소향은 2일 MBC '나가수2'에 출연해 SG워너비의 '살다가'를 선곡해 불렀다.
소향은 "노래가 현대판 아리랑이다. 한이라는게 이런거구나 싶다. 가슴 속 분노를 알았다. 위로가 되고픈 노래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향은 "중저음보다 고음이 편하다. 내 안의 감정을 폭발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해준다"고 밝혔다.
소향은 이번 무대에서 고음을 살려 소름돋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6강전에는 소향 외에 박완규, 더원, 이은미, 국카스텐, 서문탁 등이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5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6
한병도 “국힘 26일까지 상임위 명단 안내면 민주당 단독 운영”
7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8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9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5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6
한병도 “국힘 26일까지 상임위 명단 안내면 민주당 단독 운영”
7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8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9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관세발표 직전까지 세율 못 정한채 “구글링 해봐”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세계유산 노리는 日아스카 유적, 영어 안내문에 ‘한반도 영향’ 숨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