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원더걸스 데뷔 2000일, “멤버간 불화없는 최강 팀워크 덕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1 22:23
2012년 8월 1일 22시 23분
입력
2012-08-01 21:36
2012년 8월 1일 2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원더걸스(사진= 원더걸스 공식 트위터)
‘원더걸스 데뷔 2000일’
원더걸스가 데뷔 2000일을 맞아 기념 인증샷을 공개했다.
원더걸스 공식 트위터에는 1일 오전 “우리 원더풀 여러분이 있었기에 이렇게 원더걸스가 2000일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다섯 명의 원더걸스 멤버는 ‘2000’이란 초가 꽂혀있는 기념 케이크를 들고 해맑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가장 늦게 합류한 멤버 혜림이 케이크를 들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원더걸스 데뷔 2000일 축하해요~”, “원더걸스 데뷔 2000일 비결은 멤버간 불화없는 최강 팀워크 덕분이다”, “원더걸스 데뷔 2000일? 역시 다정한 멤버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원더걸스는 지난 2007년 2월 싱글 앨범 ‘The wonder begins’로 데뷔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5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6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7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8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9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5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6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7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8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9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세관 적발 마약 3318kg ‘역대 최대’… 1년새 321%↑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한 50대…법원 “가정 있는 초범” 집유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