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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동안’ 서민정, 훈남 남편과 함께 개콘 인증샷 ‘신보라 굴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3 08:56
2012년 7월 23일 08시 56분
입력
2012-07-23 08:53
2012년 7월 23일 08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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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 훈남 남편과 함께 개콘 인증샷 ‘최강 동안’
연기자 서민정의 ‘개그콘서트’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서민정은 2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개그콘서트 보러 가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서민정은 현재 미국에서 살고 있지만, 최근 휴가차 잠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민정은 남편, 지인과 함께 개그우먼 신보라와 기념 촬영을 한 모습이다. 훤칠한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의 남편과 여전한 미모로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서민정의 훈훈한 모습이 눈에 띈다.
특히 8살이나 어린 신보라 옆에서도 전혀 나이 들어보이지 않는 서민정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외에도 서민정은 딸 예진 양의 생일파티 사진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고깔모자를 쓰고 생일파티를 즐기는 예진 양은 엄마와 아빠를 닮은 깜찍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더 예뻐진 것 같아요’, ‘동안미모 여전하네요. 애엄마라는게 믿기지가 않아요’, ‘남편 분도 훈남이시네’, ‘신보라 굴욕?’, ‘행복해보여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민정은 지난 2007년 한 살 연상의 재미교포 치과의사 안상훈 씨와 결혼한 서민정은 2008년 딸 예진 양을 출산, 현재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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