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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아이유 1위로 대세 입증, “노홍철, 신봉선도 순위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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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4 18:26
2012년 7월 14일 18시 26분
입력
2012-07-14 17:58
2012년 7월 14일 17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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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드림하이1’ 포스터 일부
‘김수현 아이유 1위’
배우 김수현과 아이유가 ‘대세 스타’임을 또 한 번 증명했다. ‘여름휴가 함께 보내고 싶은 연예인’ 1위에 오른 것.
이는 공무원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이 지난 6월 회원 102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황금 같은 여름휴가를 함께 보내고 싶은 남성 연예인’으로는 김수현이 28.8%의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고 소지섭(22.1%), 송중기(16.4%), 노홍철(17.3%), 강동원(15.4%)이 차례로 뒤를 이었다.
또한 여성 연예인으로는 25.9%의 지지를 받은 아이유가 1위를 기록했고, 김태희는 23.1%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신민아 (21.7%), 신세경 (15.1%), 신봉선 (14.2%) 순으로 나타났다.
김수현은 ‘해를 품은 달’을 통해 최고의 주가를 올리며 영화 ‘도둑들’에도 출연, 각종 광고 촬영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아이유 또한 귀여운 외모에 뒤지지 않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김수현 아이유 1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수현 아이유 1위! 역시 대세는 대세야”, “어떤 설문조사를 해도 두 사람은 순위권 안에 있을 거다”, “정말 여름휴가 함께 가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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