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뉴스A]주한미군 사령관 “수갑 연행 진심으로 사과”
채널A
업데이트
2012-07-08 21:00
2012년 7월 8일 21시 00분
입력
2012-07-08 19:03
2012년 7월 8일 19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미국 헌병이 우리 시민들에게
수갑을 채우고 강제 연행하려 해
물의를 빚고 있는데요.
주한미군이 오늘 공식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사과와는 별개로 철저한
조사가 있어야겠습니다.
보도에 김윤수 기자입니다.
▶
[채널A 영상]
“美헌병이 한국 시민에 수갑…진심으로 사과”
[리포트]
손이 뒤로 묶인 채 미군 헌병들에
둘러싸인 한국인 남성들.
한 남성은 미군에 제압당하는 과정에서
땅바닥에 뒹굴었는지
옷이 검게 더럽혀졌습니다.
지나가던 행인과 경찰이
수갑을 풀어달라고 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시민들은 미군 헌병들의 대처가
지나치지 않았느냐는 반응입니다.
[인터뷰: 유철상]
“미군들이 너무한게 아닌가.
기분이 안 좋죠. 제가 그 상황이라면 당연히 안 좋겠죠.”
논란이 계속되자 외교통상부는 미국 측 관계자를
외교부 청사로 불러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사건 초기 경찰 소환에 응하지 않는 등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 미군 측도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인터뷰: 잔-마크 주아스 미7공군사령관]
“미군 헌병들에 의해 피해를 입은
평택시민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한국 경찰과 긴밀히 협력하겠습니다.”
경찰은 미군의 행위가 불법체포감금죄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지만
양측의 주장은 엇갈립니다.
[인터뷰: 평택경찰서 윤경의 외사계장]
“미군 헌병들은 한국사람이 폭행을 해서
정당방위 차원에서 수갑을 채웠다 그렇게 주장하는 거고
한국 사람들은 미군 측에 위해를 가한 게 없는데 무턱대고 수갑을 채웠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미군 헌병 7명 중
아직 조사를 받지 않은 4명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추가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채널A 뉴스 김윤수입니다.
#수갑 사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8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8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바다의 ‘파리협정’ 발효… 국제사회 20여년만의 성과
월 6만2000원 쓰는 운동 시대…주 2회 운동하는 국민 52.2%
‘파죽지세’ 코스피, 장중 사상 첫 4900선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