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뷰티 리뷰] 에디터 김수연, 이홍명이 직접 써봤어요! 입소문난 유기농 화장품 ‘알티야 오가닉스 로즈 페이셜 토너’

  • 입력 2012년 6월 15일 10시 25분


토너, 로션, 에센스… 피부를 위해 지켜왔던 6~7단계를 거친 스킨케어가 오히려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유발한다는 사실. 모공을 막은 피지는 트러블의 원인일 뿐만 아니라 피부 속 수분을 앗아가 피부의 건조함을 높인다. 특히 피지 분비가 많은 여름철일수록 스킨케어 제품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산뜻하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는 것으로 입소문난 불가리안 유기농 화장품 ‘알티야 오가닉스 로즈 페이셜 토너’를 남녀 에디터 2인이 직접 써봤다. 건조한 여드름 피부가 고민이라는 에디터 김수연과 과다 피지 분비로 번들거림을 호소하는 에디터 이홍명의 꼼꼼 리뷰 공개.

유,수분 밸런스가 맞지 않아 종종 올라오는 여드름 때문에 고민. 부쩍 건조함도 심해지면서 점차 민감성 피부가 되어가는 것 같다.
텍스쳐
스프레이 형식으로써 고르게 분사되었고, 분사되는 양도 일정하다.




인공적인 장미향을 싫어하는데 ‘로즈 페이셜 토너’는 자극적이지 않은 향이 은은하게 지속되었다.



흡수성
얼굴에 분사한 뒤 손으로 톡톡 두들기면 바로 흡수되었다.



피부 보습 개선도
토너 사용 후 에센스나 로션을 따로 바르지 않았을 만큼 보습력이 높았다. 촉촉함이 오래가 건조 할 때 일어나던 각질도 많이 줄어든 것을 느꼈다.
총평
피부 당김이 없어진 점! 피부 속부터 촉촉해지는 걸 느꼈다. 수분감이 오래가 아침이면 건조해서 자주 뜨던 화장도 잘 받았다.
김수연s ‘로즈 페이셜 토너’ 뷰티 팁!
피곤한 날이면, 마스크 시트를 얹은 후 그 위에 토너를 분사해 팩으로 사용. 수분 공급은 물론 은은한 장미향으로 팩을 하는 동안 아로마 테라피 효과 또한 얻을 수 있다.

예전보다 피지도 많아지고 블랙헤드도 늘어나 고민. 특히 여름이면 얼굴을 덮는 기름기 때문에 심해져서 더 예민해진다.
텍스쳐
묽지도 진하지도 않은 적당한 텍스쳐로 부담이 없다. 일정량으로 고르게 분사된다.




거부감이 느껴지지 않는 정도의 장미향.
흡수성
가벼운 느낌으로 얼굴에 살짝 뿌리기만 해도 바로 흡수된다.



피부 보습 개선도
피부에 적당한 수분감이 오래 지속되면서 번들거림까지 잡아준 느낌.
총평
손으로 바르기 않고 얼굴에 바로 사용하니 훨씬 청결한 느낌이 든다. 유분기가 많이 줄어든 느낌. 오히려 촉촉함이 오래가 피부결 또한 한결 매끈해진 것 같다.
이홍명s ‘로즈 페이셜 토너’ 뷰티 팁!
세안 후 물기를 살짝만 닦아준 후 바로 얼굴에 뿌려주면 보습막이 형성돼 수분감이 오래간다. 여기에 은은하게 퍼지는 장미향으로 기분도 상쾌해진다.
알티야 오가닉스 로즈 페이셜 토너는···
다마스크 장미꽃수가 촉촉하고 부드럽게 피부에 스며들어 피부 속 수분은 채워주고, 빠른 흡수력으로 끈적임 없는 산뜻한 촉촉함이 오래간다.

사용방법
1. 세안 후 얼굴에서 20m정도 떨어져 눈을 감고 얼굴 전체에 뿌려준 후 가볍게 두드리면서 흡수시켜 준다.
2. 화장솜에 충분히 묻힌 후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내듯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펴 바른다.·



불가리아 유기농 화장품 알티야 오가닉스는…
알티야의 천연 화장품은 화학방부제인 파라벤이나 기타 화학성분은 사용하지 않고, 사람의 손으로 직접 수확, 가공한 100% 천연인 원료만을 사용한 원료 재배부터 제품제조까지 유기농을 실천하는 천연 화장품.
글·이희주<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2luda07@naver.com>
이지은<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kylove07@naver.com>
사진·홍중식<동아일보 출판사진팀 기자>
도움주신 곳·쥬이오가닉 02-470-8257~8 www.zuii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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