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故 김현준 형제의 비극… 형은 교통사고, 동생은 헬기 사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1 14:37
2012년 6월 11일 14시 37분
입력
2012-06-11 14:29
2012년 6월 11일 14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0년대 농구스타 故 김현준의 동생이 페루 헬기 추락사고의 피해자에 포함돼 좌중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 6일(현지시각) 페루 안데스산맥 남동부에서 발생한 헬기 사고로 14명의 탑승자 전원의 시신이 수습된 가운데 한국인 사망자 8명 중 故 김현준의 동생인 김효준 씨가 포함되어 있다.
김효준 씨는 삼성물산에서 사회간접자본(SOC) 민자 사업 부문을 총괄하던 전문가였다. 이번 헬기 사고는 페루 남부 푸노 모요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을 시찰하고 돌아오던 중에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슈터’ 故 김현준은 ’슛도사’ 이충희와 함께 80년대 한국농구를 양분했던 농구 스타다. 선수생활이 끝난 뒤 삼성 썬더스에서 감독 대행을 거쳐 코치로 활약하던 지난 1999년, 출근길 교통사고로 39세의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바 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8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9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8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9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5+1=?” 덧셈 어려운 ‘난산증’ 학생들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中, 작년 5% 성장 턱걸이… 올해 4%대 중반 그칠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