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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역사교과서 등장 ‘폭소!’… “100년 묵은 개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1 14:43
2012년 6월 11일 14시 43분
입력
2012-06-11 14:15
2012년 6월 11일 14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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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개리 역사교과서 등장’
리쌍의 개리가 역사교과서에 등장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좀비 vs 런닝맨’ 특집으로 수학여행을 떠난 런닝고 학생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개리는 모체 좀비를 맡아 김종국과 송지효 등을 좀비로 만들어갔다. 또한 유재석은 인간으로 홀로 남아 좀비를 잡기 위해 나섰다.
그러나 유재석은 끝내 좀비들을 제거하지 못해 미션에 실패하고 말았다.
모든 상황이 종료된 후 한 여학생이 보고 있던 역사 교과서에는 개리와 닮은 한 남성의 사진이 비춰졌다. 특히 ‘좀비는 100년 전에도 살았다’는 자막을 넣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개리 역사교과서 등장 웃겼다”, “개리 역사교과서 사진 저거 예전에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것”, “개리 역사교과서 사진은 언제봐도 닮았다”, “100년 묵은 개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사진은 지난 2월 개리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것으로 합성이 의심될 정도로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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