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알바 한 명 안 왔는데요’ 폭소!… “웃프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3 08:47
2012년 6월 3일 08시 47분
입력
2012-06-03 08:42
2012년 6월 3일 08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바 한 명 안 왔는데요’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알바 한 명 안 왔는데요’
아르바이트생의 애환(?)을 담은 사진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알바 한 명 안 왔는데요’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놀이동산에서 낙타 인형탈을 쓴 아르바이트생이 관람객들 앞에 서있다. 그런데 낙타의 뒷다리가 없어 앞다리로 힘겹게 버티고 있는 모습.
이는 뒷다리를 맡은 다른 아르바이트생이 오지 않아 생긴 일로 추측돼 ‘알바 한 명 안 왔는데요’라는 제목을 지은 것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제목 한 번 잘 지었다! 진짜 ‘알바 한 명 안 왔는데요’ 제목에 다시 빵터졌네”, “‘알바 한 명 안 왔는데요’ 이거 진짜 웃프다(웃기다+슬프다)”, “알바 한 명 안 왔는데요 진짜 재밌네. 저 알바생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5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이것’ 가능성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5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이것’ 가능성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가성비 AI’ 딥시크 열풍 1년…혁신 뒤처지자 10위권 밖으로
“어좌 앉고 종묘서 사적 차담회”…국가유산청, 김건희 경찰 고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