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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에게 여름이란, “제목 그대로 무한도전이었다. 그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2 17:56
2012년 6월 2일 17시 56분
입력
2012-06-02 17:26
2012년 6월 2일 1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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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무도에게 여름이란’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에게 여름이란 어떤 것일까? ‘무도’에게 여름이란 땀과 열정이다.
매년 여름 ‘무도’는 어느 때보다 땀과 열정이 진하게 배인 대형 프로젝트들을 진행해왔기 때문이다.
비록 꼴찌를 했지만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줬던 ‘조정특집’, 지난해 가요계를 강타한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등의 여름시즌 대형 프로젝트들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현재 MBC 파업으로 18주째 결방으로 이러한 ‘무도’의 대형 프로젝트를 접할 수 없다는 상실감이 많은 팬들에게 보이고 있다.
이에 ‘무도에게 여름이란’이라는 제목으로 그동안 여름시즌에 특집으로 방송들을 모아놓고 추억하는 게시물들이 올라오고 있는 것.
많은 네티즌들은 “무도에게 여름이란 말 그대로 도전이었다”, “뜨거운 여름 무도 덕에 시원하게 보냈는데, 그립구나”, “언제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리움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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