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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윤찬수, 부녀자 납치 혐의로 구속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9 19:10
2012년 5월 29일 19시 10분
입력
2012-05-29 19:05
2012년 5월 29일 19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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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윤찬수, 김동현 구속… 왜?’
전직 축구선수 김동현과 전직 야구선수 윤찬수가 부녀자 납치 혐의로 구속됐다.
2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6일 새벽 2시 20분경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귀가하던 부녀자 박 씨(45)를 차량에 납치해 달아난 혐의로 김동현과 윤찬수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범행 전날 저녁 청담동의 극장 앞에서 시동이 켜져 있던 승용차를 훔쳐 타고 강남 일대를 4시간 동안 돌아다니다가 박 씨가 혼자 벤츠 승용차를 운전하는 것을 보고 표적으로 삼아 납치했다.
그러나 박 씨는 차가 속도를 늦춘 틈에 탈출, 지나가던 택시를 타고 뒤쫓으면서 택시에 타고 있던 여성 승객에게 112신고를 요청했다.
박 씨가 탈출하자 김 씨 등은 차를 버리고 달아났지만 신고를 받은 경찰은 즉시 출동해 주변에서 검문 검색을 실시, 20여 분 만에 현장과 300m 떨어진 곳에서 이들을 붙잡았다.
특히 김동현은 지난해 9월 프로축구 승부조작 사건으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러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사업을 하려 거액을 빌렸으나 이자를 갚지 못해 이번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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