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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트리플 크라운, “다른 가수들은 어떡하라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8 11:36
2012년 5월 28일 11시 36분
입력
2012-05-28 11:33
2012년 5월 28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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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소시 트리플 크라운’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가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며 인기를 과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태티서는 ‘트윙클’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Mnet ‘엠카운트다운’과 KBS ‘뮤직뱅크’에 이어 SBS ‘인기가요’까지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세우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게 됐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트로피를 받은 태연은 “트리플 크라운 맞나요? 소원 사랑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소시 트리플 크라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3개의 음암 프로그램에서 3주 연속 1위라니 대단하다”, “다른 가수들은 어떡하라고…”, “소시는 3명만 나와도 저력을 발휘하는구나” 등의 댓글로 놀라움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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