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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MC몽 언급 “옆에 있고 싶어”… 네티즌 반응은 싸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3 14:01
2012년 5월 23일 14시 01분
입력
2012-05-23 13:49
2012년 5월 23일 13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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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백지영 MC몽 언급, 무슨 말 했나?’
가수 백지영이 MC몽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백지영은 과거 스캔들로 힘들었던 당시를 떠올리며 MC몽을 언급했다.
이날 백지영은 “내 친한 친구가 과거 내가 겪었던 힘든 시간을 견디고 있다. 바로 MC몽이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밖에 해주지 못하는 것이 속상하다. MC몽의 잘잘못을 따지고 싶지는 않다. 그 친구가 뭘 잘못했건 옆에 있어주고 싶다”며 끈끈한 의리를 보였다.
이에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백지영 MC몽 언급하며 눈물을 흘릴 줄 몰랐다”, “백지영 MC몽 언급에 나도 눈물이 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의리는 좋으나 방송에서 MC몽의 편을 든 것은 보기 좋지 않았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MC몽은 ‘병역기피를 위해 고의발치를 했다’는 의혹을 받으며 법정에 선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백지영은 연인 정석원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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