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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자전거 탔을 뿐인데…‘왜 이렇게 섹시하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2 09:03
2012년 5월 22일 09시 03분
입력
2012-05-22 08:53
2012년 5월 22일 08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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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댄싱퀸 손담비가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손담비는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정통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와 함께 ‘섬머 비치 트레이닝(Summer beach training)’을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손담비는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가수 유채영 역으로 출연하며 보여주었던 복고 패션과는 다른 건강미 넘치고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남성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맨즈헬스’와 함께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는 운동으로 다져진 손담비의 몸매에 찬사가 쏟아졌다.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각선미와 복근으로 프로패셔널 트레이너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앞서 손담비가 촬영 중 본인의 트위터에 올린 사진 몇 장은 인터넷상에 빠르게 퍼지면서 슬림한 허리와 11자 복근으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한편 손담비의 반전 매력과 진솔한 인터뷰가 담긴 이번 화보는 ‘맨즈헬스 우먼’ 6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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