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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안랩 등 코스닥 82개社 올들어 사상최고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5-21 09:52
2012년 5월 21일 09시 52분
입력
2012-05-21 06:06
2012년 5월 21일 0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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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등 82개 코스닥상장법인의 주가가 올 들어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17일까지 코스닥 상장법인의 주가 흐름을 분석한 결과, 전체의 8.13%에 해당하는 82개사가 사상 최고가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10권에서는 3개사가 사상최고가를 만들었다.
안랩(시총 6위)이 지난 1월4일 사상 최고가격인 15만 9000원까지 올랐다. 파라다이스(시총 7위)는 지난 15일 1만2100원으로, 위메이드(시총 10위)는 지난11일 11만4500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작년 말 대비 지난 17일 기준으로 상장 종목중 49.75%(502사)의주가가 상승했고 49.55%(500사)는 하락했다. 나머지 0.69%(7사)는 보합이었다.
코스닥 시총 100위 이내 기업중에서 유진테크의 주가 상승률이 올들어 지난 17일 기준으로 51.17%에 달했다.
이어 이트레이드증권(49.16%), 위메이드(48.54%), 해성산업(44.03%), 인터플렉스(43.74%), 파라다이스(34.52%), 컴투스(32.50%)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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