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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4대느님, “이러다 새로운 종교 생기겠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7 11:11
2012년 5월 17일 11시 11분
입력
2012-05-17 11:06
2012년 5월 17일 1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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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대한민국 4대느님’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대한민국 4대느님’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에 등장한 4명의 인물이 네티즌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게시물은 한 매체의 ‘전지전능 4대 느님’이라는 기사를 사진으로 찍은 것으로 여기엔 국민MC 유재석, 두개의 심장 박지성, 은반위의 요정 김연아, 조각미남 원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느님’이란 하느님을 줄인 말로 신급의 능력을 가졌거나 신처럼 따르는 추종자가 많은 사람에게 붙여지는 인터넷상에서 최고의 칭호이다.
유재석, 박지성, 김연아, 원빈을 ‘대한민국 4대느님’으로 뽑은 이유를 기사에서는 “출중한 실력과 겸손의 미덕, 끊임없이 노력하는 열정을 교리 삼아 지금도 이 땅의 신도들에게 구원을 설파한다”고 이야기 했다.
‘대한민국 4대느님’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는 네 사람이네요”, “사랑해요 4대느님!”, “최고의 위치에 오른 4인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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