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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A]공기 샀더니 과자가 따라왔네! ‘분노’ 外
채널A
업데이트
2012-04-21 20:58
2012년 4월 21일 20시 58분
입력
2012-04-21 19:19
2012년 4월 21일 1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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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과자 한 봉지를 사서 뜯어보니 몇 조각 없어
황당했던 경험 한번 쯤 있으실텐데요,
미국의 한 소비자가 이런 경험을
유 튜브에 동영상으로 올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구촌 소식, 정혜연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공기 샀더니 과자가 따라왔네! ‘분노’
[리포트]
한 남성이 감자칩을 뜯어 내용물을 꺼내보더니
터무니 없이 적은 양에 황당해 합니다.
[녹취: 소비자]
"한번 세봅시다. 셋, 넷, 다섯 그리고
부스러기들... 장난합니까?"
회사측은 제품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공기를 가득 주입할 수밖에 없다고 해명합니다.
[녹취: 회사 관계자]
"공기를 넣지 않으면 과자가 쉽게 부서져
많은 부스러기가 생길 거예요."
하지만 소비자들은 이 회사 제품 대부분이
공기가 절반 이상이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교환만 해주면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녹취: 회사 관계자]
"봉투를 버리지 마시고, 쿠폰을 요구하세요!"
-----
악당이 성인 배트맨의 손에 붙잡혀 나가자
곁에 있던 꼬마 배트맨이 만족해합니다.
범인이 경찰에 잡히는 또 다른 현장에
꼬마 배트맨이 나타났습니다.
이 배트맨의 정체는 백혈병과 사투를 벌이는
일곱살 소년입니다.
죽기 전 꼭 배트맨이 되고 싶다는 소년의 꿈을 접한
지역사회가 하룻동안 특별한 행사를 벌여준 겁니다.
-----
한 남성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려고 하자
닌자 무리가 우르르 탑승합니다.
어쩔줄 몰라하는 남성 앞에서 닌자들은 돌연
복면을 벗고 아카펠라를 선보입니다.
영국의 한 빌딩에서 벌어진 플래시몹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줬습니다.
채널A 뉴스 정혜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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