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고현정 “내가 왜 A마이너스 배우야!” 발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4 12:01
2012년 4월 14일 12시 01분
입력
2012-04-13 23:55
2012년 4월 13일 23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현정이 자신의 레벨에 불만을 토로했다.
김수로는 4월 13일 방송된 SBS ‘고쇼(GO SHOW)’에 출연해 영화 흥행 300만 기준으로 고현정 레벨을 A마이너스로 정했다.
김수로는 A플러스 레벨 배우로 하정우 송강호 김윤석 최민식을 꼽았다. 여자배우 A플러스 레벨로 엄정화를 뽑았다.
이에 고현정은 “기분 나빠서 진행을 못 하겠다”며 “저는 알고 있었다. 오늘 김수로를 통해 알게 됐다”고 말했다.
고현정이 “내가 영화배우가 되는 그날까지”라고 당차게 말하자 김수로는 “고현정 씨 에이플러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5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5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많이 그리울 것” ‘은마 상가’ 문방구 사장의 마지막 인사
日 ‘AI 기본계획’ 6개월만에 개정…“사이버 공격 위험 커져”
목에 힘빼고 “하아~” 하품으로 성대 열면 ‘고음불가’ 탈출[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