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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응원하던 치어리더, 뿔났다…무슨 일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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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23:05
2012년 2월 10일 23시 05분
입력
2012-02-10 22:49
2012년 2월 10일 22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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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2011-2012 KB 국민카드 프로농구` 전주 KCC 이지스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의 경기가 열렸다. 4쿼터에서 KCC 전태풍이 반칙을 당해 코트에 넘어지자 치어리더가 격앙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전주=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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