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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 『이인제씨는 좌충우돌 천방지축』
업데이트
2009-09-26 07:45
2009년 9월 26일 07시 45분
입력
1997-10-17 20:11
1997년 10월 17일 2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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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 유종필(柳鍾珌)부대변인은 17일 성명을 내고 『이인제(李仁濟)전 경기지사는 젊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경륜있는 정치 지도자를 향해 청산 운운하는 망언을 더 이상 늘어놓지 말고 자신의 진짜 얼굴부터 드러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 부대변인은 이날 『이 전지사는 동쪽에 가면 이말 서쪽에 가면 저말, 좌충우돌 천방지축, 현란한 변신술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며 경선결과 불복과 3당 합당 참여 등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다. 〈최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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