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오치 日농림수산상,건강문제로 사임
업데이트
2009-09-26 09:51
2009년 9월 26일 09시 51분
입력
1997-09-25 21:28
1997년 9월 25일 21시 2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11일 日정부 각료개편때 입각한 오치 이헤이(越智伊平.76) 농림수산상이 건강문제로 25일 사임했다. 오치 농림수산상은 이날 오후 『잠시 요양이 필요하다』며 비서를 통해 하시모토류타로(橋本龍太郞)총리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후임에는 95년 무라야마 내각때 문부상을 지낸 시마무라 요시노부(島村宜伸) 농림수산성 정무차관이 기용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3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4
[오늘의 운세/6월 14일]
5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6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7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차인표 “억지로 붙잡지 마라”…60년 살아보고 느낀 인맥이 필요없는 이유
1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2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3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3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4
[오늘의 운세/6월 14일]
5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6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7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차인표 “억지로 붙잡지 마라”…60년 살아보고 느낀 인맥이 필요없는 이유
1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2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3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김재열 ISU 회장 재선 성공… IOC 집행위원 자격 유지
[속보]‘외유성출장 비위 의혹’ 김승룡 소방청장 면직
폭풍 성장 성동일 딸 성빈…현대무용 전공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