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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송철호 울산시장-장석웅 전남교육감도 ‘소생 캠페인’ 동참

입력 2019-09-26 03:00업데이트 2019-09-26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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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왼쪽)과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이 25일 동아일보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소생) 캠페인’에 참여했다. 송 시장은 “응급 구조 소리에 얼굴을 찡그리기보다는 잠깐의 인내로 생명을 구하는 데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며 119구급대원 등 7명과 함께 빨간 풍선을 터뜨렸다. 장 교육감은 목포여고 학생 등 60여 명과 함께 닥터헬기 인식 개선 율동에 참여하며 “닥터헬기가 힘찬 날갯짓을 하며 보다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이 행사는 풍선을 터뜨릴 때 나는 소리가 닥터헬기 이착륙 소리와 비슷하다는 점에 착안해 마련됐다. 송 시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정재숙 문화재청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장 교육감은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조정자 광양교육장, 여수고 학생자치회원들을 지목했다.
 
울산=뉴시스·전남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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