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땅콩리턴’ 조현아 인하대 이사직도 사퇴…1920년대 셀카봉 얼짱 각도?

동아닷컴 입력 2014-12-29 16:28수정 2014-12-2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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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주요 포털 검색어를 장식한 온라인에서 가장 ‘핫’한 뉴스를 소개한다.

■‘땅콩리턴’ 조현아, 인하대 이사직도 사퇴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인하대학교 재단인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 이사직에서 사퇴했다. 조현아는 대한항공 계열사 대표이사 자리는 물론 인하대 이사직도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하대 이사직도 사퇴한 조현아는 ‘땅콩 리턴’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조현아는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 등의 혐의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1920년대 셀카봉 포착…얼짱 각도 그대로?
1920년대 셀카봉이 포착됐다. 외신에 따르면 약 90년 전인 1920년대에 찍은 사진에서 셀카봉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 공개된 1920년대 셀카봉 사진은 잉글랜드 중부에 위치한 한 집에서 부부가 찍은 사진이다. 이 부부는 나무막대기 끝에 카메라를 달아 셀카봉처럼 이용하고 있다. 이 사진은 1920년대 셀카봉이라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허지웅 ‘국제시장’에 “토 나오는 영화?” 반박
영화평론가 겸 방송이 허지웅이 영화 ‘국제시장’ 비평이 왜곡 보도됐다고 밝혔다. 허지웅은 자신이 ‘국제시장’에 대해 ‘토 나오는 영화’라고 했다는 한 종편 채널의 보도에 반박했다. 허지웅은 자신의 트위터에 “(국제시장 비평에) 제가 하지도 않은 말에 제 자신을 붙였다”라며 “전파 낭비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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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여객기 실종…162명 연락두절
에어아시아 여객기가 실종됐다. 에어아시아 여객기 QZ8501편은 28일 오전 5시 20분 인도 수라비야 국제공항에서 싱가포르로 출발한 뒤 이륙 후 2시간 30분 후인 7시 55분 관제탑과 연락이 두절됐다. 실종된 에어아시아 여객기에는 승객과 승무원 등 162명이 탑승했다. 한국인 3명도 에어아시아 여객기에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체부, 스포츠 4대악 근절…강경 대응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체육계 비리에 대한 ‘스포츠 4대악’ 중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문체부는 올해 초 승부조작 및 편파판정, (성)폭력, 입시비리, 조직 사유화를 스포츠계에서 반드시 없어져야 할 ‘4대악’으로 규정했다. 문체부가 발표한 스포츠 4대악 신고센터 및 합동수사반 중간조사 결과에 따르면 269건의 제보 가운데 118건이 종결됐다. 문체부는 스포츠 4대악과 관련된 단체에 대해 국가보조금 삭감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사진제공=1920년대 셀카봉 포착/방송 캡쳐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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