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아파트 태양광 설치비 50% 지원”
대구시는 아파트 베란다에 설치하는 태양광발전 설비 비용을 지원한다. 8개 구군이 30일까지 수요 조사를 하고 다음 달 9일 신청자가 많은 아파트단지를 지원 대상으로 정한다. 시는 올해 600가구에 설치비의 50%(최대 40만 원)를 지원할 계획이다. 태양광 설비의 용량은 250W다…
- 2016-04-0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대구시는 아파트 베란다에 설치하는 태양광발전 설비 비용을 지원한다. 8개 구군이 30일까지 수요 조사를 하고 다음 달 9일 신청자가 많은 아파트단지를 지원 대상으로 정한다. 시는 올해 600가구에 설치비의 50%(최대 40만 원)를 지원할 계획이다. 태양광 설비의 용량은 250W다…
대구시는 전기차 보급 기반을 위해 충전시설을 대폭 확대한다. 6일 대구시에 따르면 현재 4곳(대구시청 두류공원 시지근린공원 엑스코)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소를 10월까지 31곳, 100개로 늘린다. 충전기는 접근성을 고려해 구·군청 등 공공기관의 주차장을 중심으로 외곽지 곳곳에…

임종룡 금융위원장(사진)이 금융노조의 거친 반발에도 불구하고 금융권의 성과주의 도입을 강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임 위원장은 6일 월례 기자간담회에서 “21일 금융공공기관장들을 다시 만나 성과주의 조기 정착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며 “일단 노사 합의가 필요하지 않은 교육훈련 및 …
<알림> □기업경영 지원단=18, 20, 22일 오후 2∼4시 북구 중소기업지원사무소. 법률 노무 세무 특허 자금운영 등 무료 상담. 북구청 경제진흥과. 053-665-2664 □시민원탁회의 토론 참가자 모집=20일 오후 7시 프린스호텔. ‘대구시민 복지, 이건 어때’를 주제로…

계명대 동산의료원은 올해 러시아권 의료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고 있다. 이 병원의 의료관광교류팀은 3∼17일 러시아 사하공화국에서 환자 진료와 학술 교류회, 협력기관장 초청간담회, 홍보설명회를 연다. 이곳 야쿠츠크에는 지난해 동산의료원이 문을 연 ‘한국-사하 대구 동산 라이프센터’가 있…

이탈리아 액세서리 브랜드인 파사빈티가 6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14K 금 액세서리 신제품을 선보였다. 파사빈티는 이번 신제품을 진주, 유색 보석 등과 함께 착용하면 풍성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대기업 A사는 2013년 3∼10월 디지털 인쇄 방식을 이용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던 한 배터리 라벨 제조 하청업체에 기술자료를 23차례나 요구해 받아냈다. 품질 관리를 한다는 이유였다. A사는 그해 12월 해당 하청업체와 거래를 중단한 뒤 빼돌린 기술로 중국법인에서 직접 배터리 라벨을…
![[단독]“애플-GE 따라하지 말고 한국만의 브랜드 만들어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06/77443337.1.jpg)
“한국의 최고경영자(CEO)들을 만나면 항상 듣는 말이 있습니다. 애플은 뭐 하죠? 제너럴일렉트릭(GE)은 뭐 하죠?” 세계 최대 브랜드 컨설팅그룹 인터브랜드의 스튜어트 그린 아시아태평양 CEO(사진)는 6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더 이상 따라 하지 말라”며 “자신감을 갖고 한…
■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국내 최고 호텔 등급인 ‘5성’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전문가들이 참여한 현장 평가와 암행 평가를 통과해 5성 호텔로 선정됐다. 지난해 12월에는 아시아 최초로 스타우드 호텔&리조트에서 새롭게 선보인 기존 쉐라톤보다 한 단계…
인천시는 경인전철 백운역 주변 생태복원숲을 산림청 ‘산림탄소상쇄사업’의 인천시 1호로 등록했다고 6일 밝혔다. 1일부터 개방된 생태복원숲은 백운역 위 복개구간에서부터 부평아트센터까지 길이 141m, 폭 30m, 총면적 7591m² 규모다. 철도로 단절된 녹지축을 연결해 생태를 복원한 …
지난해 인천을 찾은 외국인 가운데 절반 정도가 중국인 관광객(遊客·유커)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와 SK텔레콤이 ‘중국인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최근 이동통신기지국 로밍 자료를 기반으로 지난해 1∼8월 인천을 찾은 외국인 약 121만 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알림> 인천 □기념행사=남구가 주민 대상 ‘제26회 구민의 날’을 주제로 기념행사 개최. 29일 오후 5시∼7시 반 남구청 대회의실. 식전행사, 구민상·모범시민상, 기념사, 축사, 남구책선포의 날 행사 등. 032-880-4106, namgu.incheon.kr <모집> …

한국 바이오제약업체 셀트리온의 바이오 복제약(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가 세계 최대 바이오 시장인 미국에 진출한다. 국내 제약업체가 만든 바이오 의약품이 미국 시장에서 팔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램시마의 미국 시판 성공은 한국 경제의 유력한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꼽히는 바이오시밀러의…

상큼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꽃 소식이 궁금해진다. 도로에서 수많은 상춘객과 뒤엉켜 시간을 허비하기보다 섬이나 도심 속 꽃 명소를 찾아보는 게 어떨까. ○ 섬에서 즐기는 꽃구경 인천관광공사는 6일 벚꽃과 바다를 함께 구경할 수 있는 ‘인천 섬 벚꽃 명소’를 소개했다. 인천관광공…
지난해 서울 등 수도권에서 완공된 새 아파트 10채 중 1채꼴로 전세금이 분양가를 뛰어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새 아파트는 전세 매물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와 전세금이 분양가보다 낮게 형성되는 게 일반적이었지만 최근 전세난이 계속되면서 전세금과 분양가의 ‘역전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

충북 괴산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산막이 옛길’에 진달래꽃이 활짝 피었다. 산막이는 ‘산의 마지막’, ‘산으로 가로막혔다’는 뜻이다. 임진왜란 당시 왜적을 피해 산속으로 들어갔던 피란민들이 산에 막혀 더 가지 못하고 머무른 데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괴산군 제공

충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이 개발한 신품종 팽이버섯이 유럽과 동남아시아 사람들의 식탁에 오른다. 6일 충북도농기원에 따르면 지난해 2월 자체 개발해 품종보호권을 획득한 갈색팽이버섯(여름향 2호·사진)이 도농기원과 통상실시 계약을 한 머쉬랜드(대표 김은규)의 협력농가에서 본격적으…
반려동물 문화축제인 ‘제2회 강원 펫 페스티벌’이 10일 강원 춘천시 송암레포츠타운에서 열린다. 춘천에 기반을 둔 더존IT그룹 계열사인 ㈜동물과사람이 주최하고 (사)한국애견연맹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이색 축제로 반려동물에 대한 국민 인식 …

동아일보와 채널A가 주최하는 중부권 최대의 초중고교생 사생대회 ‘2016 생명의 바다 그림대회’가 30일 충남 서천군 장항읍 장항산단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이번 사생대회의 주제는 ‘생명의 바다, 희망의 바다, 안전한 바다’다. ○‘생명, 희망, …

Ⅰ. 김정은 체제 안정성 * 집권 5년차를 맞이하는 김정은 체제의 안정성에 대해 다양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총론적 차원에서 박사님께서는 이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시는지 묻고자 합니다. 1. 우선 현재 김정은 체제의 안정성을 5점 척도로 평가해주십시오. 2. 이러한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