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계카메라도 놓친 박병호 홈런 타구
■ LAA전서 쏘아올린 141m 초대형 홈런의 위력 1. 올시즌 ML 홈런 중 비거리 두번째 2. 타깃필드 역대 5번째 초대형 홈런 3. 중계카메라도 홈런 타구 못 쫓아가 4. ‘걸리면 끝’ 투수에겐 공포 그 자체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박병호(30)는 17일(한국시간)까지 31타…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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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A전서 쏘아올린 141m 초대형 홈런의 위력 1. 올시즌 ML 홈런 중 비거리 두번째 2. 타깃필드 역대 5번째 초대형 홈런 3. 중계카메라도 홈런 타구 못 쫓아가 4. ‘걸리면 끝’ 투수에겐 공포 그 자체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박병호(30)는 17일(한국시간)까지 31타…
![[베이스볼 브레이크] 팬도, 선수도, 코치도 불편한 한화 야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18/77633300.3.jpg)
■ 끊임없이 불거지는 투수 혹사 논란 송창식·김경태·장민재 논란의 중심에 지난 시즌 투수 관리 실패 답습 우려도 로저스 컴백? 팀 위한 희생 기대 못해 요즘 한화 야구를 보는 팬들의 마음은 복잡하다. 아니 불편하다. 특히 ‘혹사 논란’이 일고 있는 투수 교체와 관련해서 더욱 그…
![[콤팩트뉴스] NC 이호준, 역대 최고령 3000루타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18/77633319.3.jpg)
NC 이호준, 역대 최고령 3000루타 NC 이호준(사진)이 17일 마산 롯데전에서 역대 최고령 3000루타를 달성했다. 이호준은 이날 6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해 1-0으로 앞선 1회말 1사만루서 롯데 선발투수 이성민을 상대로 2타점 중전적시타를 날려 KBO리그 역대 8번째 개인통…

‘위기’보다는 ‘기회’로 생각…이성민 등 선발등판 시험 롯데가 시즌 초반부터 주력 선발투수들의 부상 이탈이라는 악재를 만났다. 시즌 개막에 앞서 4선발과 5선발을 맡아줄 것으로 기대했던 송승준(36)과 고원준(26)이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나란히 빠지면서 당초 구상했던 선발 로테이…

타격감 좋지않고 포지션 밀려 2군서 시작 6일 1군 합류 이후 2번 좌익수 전격 투입 17일 3안타 추가해 타율 0.513 불방망이 개막전 엔트리에도 들지 못했던 선수가 핵폭발을 일으키고 있다. 모두가 놀랄 만한 5할대 불방망이로 거인 타선을 이끌어가고 있다. 롯데 김문호(29…

14경기 19타점 ‘타점 1위’…4연승 견인 SK 4번타자 정의윤(30)은 좀처럼 만족을 모른다. 지난해 SK 이적 후 4번 타자로 빛을 보기 시작했음에도 “내가 무슨 4번 타자냐”라며 자신을 낮춘다. 시즌 초반 타점 1위를 달리고 있음에도 낮은 타율 탓에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

조범현 감독 ‘1+1’ 선발 기용 복안 선발과 비슷한 이닝을 뒤에서 소화 넘쳐나는 선발 요원, ‘6선발 체제’를 가동할 계획을 갖고 있는 조범현 감독에게도 교통정리는 필요했다. 그는 미래를 위한 해법을 찾았다. kt 조범현(사진) 감독은 17일 수원 SK전에 앞서 “선발투수를 …

보우덴 무실점…두산 5연승 SK정의윤, 연장11회 만루포 ‘무서운 신예’ 신재영(사진)이 넥센을 춤추게 하고 있다. 넥센은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전에서 신재영의 호투에 힘입어 2-1로 이겼다. 이날 넥센 선발로 나선 신재영…

양상문 감독 “경험 쌓이면 더 좋아질 것” 이형종(27)은 LG 팬들에게 ‘아픈 손가락’이었다. 서울고를 졸업하고 2008년 1차지명으로 LG에 입단했을 때만 해도 촉망받는 우완투수였다. 그러나 입단 직후 오른쪽 팔꿈치 인대접합수술을 받고 재활에 돌입했다. 2010년 복귀해 첫…

양키스전 1안타…타율 0.250 이대호(34·시애틀·사진)가 3경기 연속 안타행진에 성공했다. 이대호는 17일(한국시간) 뉴욕주 양키스다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7번 1루수로 선발출전해 2회초 안타 한 개를 때려냈다. 이날 3타수 1안타를 기록해 타율은 0.2…

라이브단계서 다시 불펜피칭으로 류현진(29·LA 다저스·사진)의 재활 일정에 또 차질이 생긴 걸까. 이번엔 사타구니 통증이다.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7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전에 앞서 “류현진에게 가벼운 사타구니 부상이 생겼다”고 말했다. …

첫 피안타 불구 신시내티 타선 압도 브록스턴 “오승환 공 칠 수 없을 정도”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사진)이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첫 안타를 허용했다. 또 처음으로 2이닝을 소화했다. 첫 안타와 첫 2이닝 투구에도 6연속 경기 무실점 행진은 여전했다. 오승환은 17일(한국시간)…

ML 점차적 적응에도 출전기회 못 얻어 김현수(28·볼티모어·사진)의 봄은 언제 올까? 또 결장이다. 김현수가 3연속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그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텍사스전 선발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플래툰시…

■ 선두 질주의 원동력은? 니퍼트·보우덴 ‘원투펀치’ 6승 합작 토종선발 장원준·유희관 1승씩 수확 8G 방어율 0.75 정재훈 부활도 큰 힘 디펜딩 챔피언 두산이 2016시즌 초반부터 치고 나가고 있다. 두산은 17일 잠실 삼성전에서 6-2 완승을 거두며 5연승 상승세를 탔다…

2회 연속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남자축구 올림픽대표팀은 8월 5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에서 피지와 조별리그 C조 1차전을 치른다. 이후 독일(8월 8일 오전 4시), 멕시코(8월 11일 오전 4시)와 잇달아 만난다. 조 2위 안에 들어야 8강 토너먼트에 오른다. …
![[현장리포트] 광주 3연패 끊은 ‘루키 3총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18/77633184.3.jpg)
홍준호 동점골·조주영 역전골 신인 골키퍼 윤보상은 선방쇼 젊은피 활약에 숙적 전남 격파 17일 광양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전남 드래곤즈-광주FC의 K리그 클래식(1부리그) 6라운드 ‘남도 더비’는 몹시 치열했다. 신경전도 대단했다. 휘슬 하나하나에 웃고 울었다. 전반 37분 전남 노…

신진호(28)가 FC서울에서 짧지만 굵게 3개월을 보내고 군에 입대한다. 신진호는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6라운드 수원FC와의 홈경기에서 고별전을 치렀다. 1골·1도움으로 팀의 3-0 승리를 이끈 그는 18일 입대한다. 프리킥으로 …

이정협(25·울산현대·사진)이 올 시즌 개막 후 처음으로 출전선수명단에서 제외됐다. 이정협은 17일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6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18명의 출전선수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울산 윤정환(43) 감독이 개막 …
![[콤팩트뉴스] 아구에로 해트트릭…맨시티 3연승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18/77633159.3.jpg)
아구에로 해트트릭…맨시티 3연승 맨체스터시티가 17일(한국시간)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벌어진 2015∼20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와의 원정경기에서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3-0으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맨체스터시티는 18승6무9패, 승점 60으로 아스널(…
![[사커토픽] 김보경도 골맛…FC도쿄, 덤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18/77633148.3.jpg)
■ 전북, 성남전 승리로 ‘분위기 반전’ 김보경 종료 5분여 남기고 결승골 겨울 이적한 공격진 모두 골 기록 20일 챔스리그 도쿄 원정 자신감 빈즈엉FC(베트남)를 상대로 한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E조 원정 4차전(6일)에서의 2-3 패배는 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