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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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물 달라’ 태안군 공무원 2심도 실형…수의계약·신분 이용

      ‘뇌물 달라’ 태안군 공무원 2심도 실형…수의계약·신분 이용

      직무상 신분을 이용해 업체로부터 수의계약 대가 등을 받아 챙긴 태안군 소속 공무원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항소4부는 뇌물수수,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A 씨는 2016~2019년 환경관리센…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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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친 동의 없이 맘대로’ 성관계 촬영한 20대男 벌금형

      ‘여친 동의 없이 맘대로’ 성관계 촬영한 20대男 벌금형

      여자친구의 의사에 반해 성관계 장면을 촬영한 2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4단독 강현호 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등 이용 촬영)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A(26)씨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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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선 명령에 쇠창살 설치 후 도주 중국어선…해경 2척 나포

      정선 명령에 쇠창살 설치 후 도주 중국어선…해경 2척 나포

      대한민국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무허가 어업 활동을 하다 해경에 적발되자 쇠창살을 설치한 채 도주하던 중국어선 2척이 나포됐다.목포해양경찰서는 경제수역어업주권법상 무허가 어업활동·정선 명령 불응 혐의를 받는 중국어선 302톤급 주선 A 호와 B 호를 나포했다고 19일 밝혔다.A, …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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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징역 22년 선고

      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징역 22년 선고

      교제했던 여성을 찾아가 수십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피고인 장형준(33)에게 재판부가 징역 22년을 선고했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형사12부(박정홍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스토킹 처벌법 위반, 폭행·감금 혐의로 기소된 장형준에게 징역 2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장…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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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인 화보 모델 성폭행-불법 촬영…제작사 前대표 징역 10년

      성인 화보 모델 성폭행-불법 촬영…제작사 前대표 징역 10년

      성인 화보 제작 과정에서 형성된 위계적 권력 구조가 어떻게 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판결이 나왔다. 제작사 대표라는 지위를 이용해 소속 모델들을 성폭행하거나 불법 촬영을 한 전직 대표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이번 판결은 개인의 일탈을 넘어, 계약·고용 관계에서 발생하는 …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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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개혁신당, 21일 오찬 회동…‘통일교 특검법’ 논의

      국민의힘·개혁신당, 21일 오찬 회동…‘통일교 특검법’ 논의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오는 21일 오찬 회동을 갖고 통일교와 정치권을 둘러싼 의혹을 수사하는 ‘통일교 특별검사법(특검법)’ 발의에 관한 논의를 이어간다.송언석 원내대표는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개…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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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 냄새나요”…사내 음주측정 통과한 버스기사, 승객 신고로 덜미

      “술 냄새나요”…사내 음주측정 통과한 버스기사, 승객 신고로 덜미

      버스업체의 음주측정을 통과해 정상 근무에 나섰던 숙취 상태의 50대 마을버스 기사가 시민 신고로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 음주측정 결과 운전면허 정지 수준이 확인됐으며, 사내 음주측정기는 고장 난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18일 부산 영도경찰서는 숙취 상태로 버스를 운전한 A 씨(50대…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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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속노화’ 정희원 “법 통해 시비 가릴 것”…스토킹 상대 주장 일축

      ‘저속노화’ 정희원 “법 통해 시비 가릴 것”…스토킹 상대 주장 일축

      ‘저속노화’로 이름을 알린 정희원 서울시 건강총괄관이 전 직장 동료로부터 스토킹 피해를 호소하며 경찰에 고소하겠다고 알린 가운데 피소된 아산병원 연구원인 A 씨가 입장문을 통해 반박에 나섰다.19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A 씨는 전날 입장문을 통해 “이 사안은 단순한 개인적 일탈이나…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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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동구 모텔서 30대 외국인 숨진 채 발견

      대전 동구 모텔서 30대 외국인 숨진 채 발견

      지난 18일 오후 9시11분께 대전시 동구 용천동의 한 모텔에서 30대 외국인 투숙객이 숨진채 발견됐다.19일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함께 투숙한 여자친구가 A(30대·말레이시아 국적)씨가 객실에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구급대는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발견하고 병…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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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려견 학대 의심”…지인에 흉기 휘두른 중국인 체포

      “반려견 학대 의심”…지인에 흉기 휘두른 중국인 체포

      자신의 반려견을 학대한 것으로 의심된다며 지인을 흉기로 찌른 중국인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19일 광주 광산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20대 중국인 A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A 씨는 전날 오후 5시 20분경 광산구 월곡동에 있는 50대 중국인 B 씨의 주거지에서 B 씨에게 흉기를 휘둘…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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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아지 학대 의심’…전 직장 동료 찌른 20대 중국인 긴급체포

      ‘강아지 학대 의심’…전 직장 동료 찌른 20대 중국인 긴급체포

      광주 광산경찰서는 19일 살인미수 혐의로 중국 국적 20대 A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A 씨는 전날 오후 5시쯤 광주 광산구 월곡동 한 주택에서 같은 국적 50대 B 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는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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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배 조회 QR로 위장…‘개인정보 금고’ 스마트폰 노리는 北 김수키

      택배 조회 QR로 위장…‘개인정보 금고’ 스마트폰 노리는 北 김수키

      북한 해커 조직 ‘김수키’가 택배 배송 조회 서비스로 속여 악성 앱 설치를 유도하는 정황이 포착됐다. QR코드를 스캔하면 배송 추적용으로 위장한 악성 앱을 내려받도록 하는 방식이다. 연말 쇼핑 대목과 함께 크리스마스 특수, 신년 선물 등으로 택배 물량이 급증하는 만큼 배송 조회로 속인…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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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경찰, 통일교 한학자 집무실 출입기록 확보…정치인 방문시간 조사

      [단독]경찰, 통일교 한학자 집무실 출입기록 확보…정치인 방문시간 조사

      통일교의 정·관계 금품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19일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경찰은 15일 압수수색을 통해 통일교의 심장부인 경기 가평군 천정궁 내 ‘한학자 총재 집무실’ 출입 기록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전 의원 등이 통일교 숙원…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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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네이버-KT-삼성전자 폭파 협박 잇달아

      카카오-네이버-KT-삼성전자 폭파 협박 잇달아

      카카오와 네이버, KT, 삼성전자 사옥을 폭파하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살해하겠다는 내용의 협박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8분경 카카오 고객센터(CS) 홈페이지에 “카카오 판교 아지트와 제주 본사, 네이버에 폭발물을 설치했다…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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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천선수촌 사격장서 실탄 외부 반출…진종오 폭로 사실이었다

      진천선수촌 사격장서 실탄 외부 반출…진종오 폭로 사실이었다

      정말이었다. 사격 국가대표팀 연습장에서 총알을 외부로 빼돌린 이들이 있었다.사격 국가대표 선수 출신 진종오 의원(46·국민의힘)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 등을 통해 “경기용 실탄 2만 발 이상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의혹을 제기했다.이에 대해 대한체육회는 …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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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텔 세면대서 숨진 신생아…20대 친모 구속 “도망염려”

      모텔 세면대서 숨진 신생아…20대 친모 구속 “도망염려”

      경기 의정부시에서 갓 태어난 아기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20대 친모가 구속됐다.의정부지법은 18일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도망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A 씨는 지난 13일 의정부시 한 모텔에서 신생아를 숨지게 한…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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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네이버·KT·삼성전자 ‘폭파 협박’ 잇따라…경찰 수사 중

      카카오·네이버·KT·삼성전자 ‘폭파 협박’ 잇따라…경찰 수사 중

      카카오와 네이버 사옥, KT 분당 사옥, 삼성전자 본사 등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이 잇따르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허위 협박범을 뒤쫓고 있다.18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8분경 카카오 고객센터 게시판에 성남 카카오 판교 사옥…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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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희원 스토킹’ 피소女 반박…“성적 요구 지속적으로 받았다”

      ‘정희원 스토킹’ 피소女 반박…“성적 요구 지속적으로 받았다”

      ‘저속노화’ 연구로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서울특별시 건강총괄관)가 전 위촉연구원 A 씨를 스토킹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A 씨가 “이번 사안은 스토킹 사건이 아니라 고용·지위 관계에서 발생한 성적 침해와 저작권 침해 문제”라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 A 씨 측…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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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근금지 풀린지 1주만에 아내 살해…中국적 60대 징역 27년

      접근금지 풀린지 1주만에 아내 살해…中국적 60대 징역 27년

      가정 폭력으로 인한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 기간이 끝난 지 일주일 만에 아내를 찾아가 흉기로 살해한 60대 중국인 남성에게 징역 27년형이 선고됐다.인천지법 형사16부(부장판사 윤이진)는 18일 선고공판에서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중국 국적 60대 A 씨에게 징역 27년을 선고하고 형…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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