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브렉시트'로 끝났지만, 견공들도 인증샷을~
입력
2016-06-27 18:08
2016년 6월 27일 18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온라인 매체 버즈피드가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투표와 함께한 반려견들의 천태만상을 지난 2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한국의 투표 인증 사진처럼 영국인도 브렉시트 투표 인증 사진을 올렸다. 특히 브렉시트 투표 결과의 파장과 별개로, 투표소 앞 반려견 사진들이 화제가 됐다.
트위터 이용자 케이틀린 브리짓은 트위터에 “그녀는 민주주의를 사랑해요.”란 문장과 함께 투표소 앞 반려견 사진을 올렸다.
리 힉스도 트위터에 투표소 표지판을 가린 반려견 사진 밑에 “(폴링 스테이션이 아니라) 롤링 스테이션?”이란 농담을 달았다.
애런 크로스는 트위터 반려견 사진 밑에 “그가 다시 왔다”란 멘션을 달았다.
“반려견이 말할 수 있다면 투표를 잊지 말라고 말할 것”이란 멘션도 눈에 띄었다.
케이트 보틀리는 “결과가 그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면 반려견의 표정이 얼마나 쓸쓸해 보일지 이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다”고 적었다.
베일리 버튼은 심각한 반려견의 표정을 올리고 “머무느냐, 탈퇴하느냐”라고 멘션을 달았다.
롭 마샬은 “(반려견) 잭과 나는 둘 다 투표했다”며 “잭은 더 많은 간식에 투표했다”고 농담했다.
비가 오지만, 서두르라고 투표를 독려한 트위터 이용자도 있었다.
마틴 크루는 반려견 ‘피드라’와 ‘아르테미스’의 사진을 올리고 투표 인증을 했다.
고양이를 보고 투표를 할지 말지 고민하는 반려견의 사진도 미소 짓게 했다.
엘레노어 바로우는 반려견 ‘밀로’가 투표소에 들어가 한 표를 행사할 수 없어 실망했다고 멘션을 달았다.
반려견만 기다린 것은 아니다. 투표소 앞에 말을 매어둔 사람도 있었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2
트럼프, 기지 사용 거부 스페인에 “모든 교역 중단”
3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4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이라크 쿠르드 반군, 이란 지상전 개시… “美서 지원 요청”
7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제주 우도 해안 폐목선서 北노동신문 추정 종이 발견
10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3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8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9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2
트럼프, 기지 사용 거부 스페인에 “모든 교역 중단”
3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4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이라크 쿠르드 반군, 이란 지상전 개시… “美서 지원 요청”
7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제주 우도 해안 폐목선서 北노동신문 추정 종이 발견
10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3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8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9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계엄 연루’ 강동길 해군총장, 정직 1개월 처분에 사의
국힘 소장파 “절윤 요구 않겠다, 책임은 장동혁 몫”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