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고양이, LG 스마트폰 대표 캐릭터되다
업데이트
2016-05-04 16:09
2016년 5월 4일 16시 09분
입력
2016-05-04 16:08
2016년 5월 4일 16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G전자, 고양이 '캡틴 플레이' 대표 캐릭터로 내세워
고양이가 LG전자 스마트폰 구원투수 'G5'의 대표 캐릭터가 됐다.
LG전자는 4일 "'G5와 프렌즈'의 대표 캐릭터 '캡틴 플레이(Captain Play)'를 활용한 액세서리 4종을 4월말부터 순차 출시했다고 밝혔다. 액세서리들은 '캡틴 플레이'의 다양한 포즈를 담고 있다.
G5는 그동안 출시하는 제품마다 쓴 맛을 봐온 LG전자 MC사업본부가 재기의 칼날을 갈며 내놓은 세계 최초의 모듈 스마트폰.
주변기기를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는게 가장 특징이다. 그래서 결합기기들을 묶어 G5와 프렌즈라고 부른다. 스마트폰을 즐겁게 갖고 놀 수 있는 놀이기구라는 점에 포인트를 맞추고 있기도 하다.
이런 놀이기구라는 점을 장난끼 넘치는 고양이 캐릭터 '캡틴 플레이'가 잘 표현해 낼 수 있다고 판단했다.
캡틴 플레이는 라임색의 익살스런 고양이로서 평소 천진난만한 눈망울로 있다가도 선글라스를 끼는 순간 장난끼 넘치는 고양이로 변한다.
제품을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제품 전문가로 변모하는 등 반전 매력도 보여준다. 캡틴 플레이의 몸색 라임은 '젊음' '호기심' '창의력'을 뜻한다.
LG전자는 캡틴 플레이 캐릭터를 스마트폰 액세서리, 제품 소개영상 외에도 'LG 프렌즈' 제품 심볼 디자인과 애플리케이션 'LG 프렌즈 매니저'의 아이콘 등으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LG전자는 관계자는 "캡틴 플레이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IT 제품을 친근하게 소개할 예정"이라며 "LG 모바일이 전하는 즐거운 경험의 세계로 소비자를 인도하는 '선장'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공습 이후 주담대 금리 오름세…변동금리 고객 ‘울상’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