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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아미오, 기능성 간식 3종 출시
업데이트
2016-04-18 10:10
2016년 4월 18일 10시 10분
입력
2016-04-18 10:08
2016년 4월 18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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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의 펫푸드 브랜드 아미오가 반려견의 건강 상태에 맞춘 기능성 간식 3종을 출시했다.
'슬림업 닭가슴살 고구마 말이' '스킨앤뷰티 연어 고구마 말이' '초유 담은 오리 고구마 말이'로 각각 비만, 피부질환, 면역력 부족 등 주로 실내생활 위주의 반려동물에게 많이 발생하는 질환에 필요한 기능성 원료들이 첨가됐다.
'슬림업 닭 가슴살 고구마 말이'는 체중 조절이 필요한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으로 고구마와 국내산 닭 가슴살에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를 더했다.
가르시아 캄보지아는 인도 남서부의 열대 식물의 껍질에서 추출한 기능성 원료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를 돕는다. 체지방 함량이 28% 이상 되거나 품종별 기준 체중에서 15~30%를 초과하는 반려동물에게 필요하다.
'스킨앤뷰티 연어 고구마 말이'는 반려견의 피부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간식으로 고구마와 연어에 기능성 원료인 피쉬 콜라겐이 함유되어 있다. 피쉬 콜라겐은 반려동물의 피부와 피모(皮毛)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검증된 기능성 원료다.
'초유 담은 오리 고구마 말이'는 생후 3~12개월의 면역력이 약한 강아지에게 적합하다. 면역인자가 풍부한 뉴질랜드산 초유와 오리의 고단백질이 반려동물의 면역 강화에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가격은 3종 모두 1봉(55g)에 6000원이며 생후 3개월 이후라면 급여가 가능하다. 제품은 아미오 쇼핑몰과 풀무원샵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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