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LG V10 "셀카봉 이제 없어도 돼!" 120도 화각 7~8명 함께 촬영 가능
동아닷컴
입력
2015-10-01 16:15
2015년 10월 1일 16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G V10
LG V10, "셀카봉 이제 없어도 돼!" 120도 화각 7~8명 함께 촬영 가능
LG전자의 새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10’(V10)이 공개됐다.
1일 LG전자는 서울 반포 세빛섬 FIC 컨벤션홀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신제품 V10을 전격 공개했다.
LG V10은 세컨드 스크린과 듀얼 카메라를 탑재해 눈길을 모았다.
세컨드 스크린은 기존 디스플레이 상단 오른쪽에 보조 디스플레이를 하나 더 탑재한 것. 이를 통해 두 화면을 동시에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LG V10은 전면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해 카메라 하나가 피사체의 초점을 잡으면 다른 하나는 배경을 촬영한 뒤 나중에 이미지를 합성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각각 120도와 80도의 화각을 지닌 두 개의 500만 화소 셀피 카메라로는 같은 거리에서 더 넓은 영역을 사진에 담을 수 있어 셀카봉이 없어도 7~8명의 인원이 함께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LG V10은 럭스 화이트, 오션 블루, 모던 베이지, 오팔 블루, 스페이스 블랙 등 총 5개 색상이 출시되고 국내 시장에는 럭스 화이트, 오션 블루, 모던 베이지만 나온다.
V10의 국내 출고가는 부가세를 포함해서 79만9700원이다. 지난 4월 출시된 상반기 전략폰 G4의 국내 출시가격 82만5000원과 비교해 향상된 성능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낮아졌다.
LG전자는 8일 가장 먼저 국내 시장에 V10을 출시하고 이후 미국 등 주요 국가에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LG V10. 사진=LG전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5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6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7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8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9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10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5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6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7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8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9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10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소작농에 땅 준 토지개혁의 그늘… 여성 배제돼 불평등 심화
제1연평해전 승리 참수리호, 보존비용 부담 폐기
광화문은 벌써 ‘보랏빛’… 아미들, BTS 굿즈 들고 곳곳서 인증샷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